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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자니아 은고롱고로 분화구 사파리 칼데라 안에서 하는 사파리라 동물 밀도 높다던데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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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날짜
- 2026-03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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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고롱고로 분화구는 약 600미터 높이의 벽으로 둘러싸인 천연 요새 구조라 동물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모여 살아 밀도가 매우 높습니다.
약 260제곱킬로미터의 좁은 면적에 사자, 코끼리, 희귀한 검은코뿔소 등 약 2만 5천 마리의 대형 포식자와 초식동물이 밀집해 있어 짧은 시간에도 많은 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.
다만 지형 특성상 기린은 경사진 벽을 내려오기 힘들어 분화구 안에서는 보기 어렵고 주로 분화구 바깥쪽 능선에서 관찰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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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3-28 03:44:31
탄자니아 은고롱고로 분화구 사파리 칼데라 안에서 하는 사파리라 동물 밀도 높다던데 맞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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