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콩고 브라자빌 킨샤사랑 강 건너편인데 당일치기 가능한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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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-02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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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자빌과 킨샤사는 강 하나를 사이에 둔 세계에서 가장 가까운 두 수도이지만 당일치기는 국경 통과 절차가 매우 까다로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.
쾌속선(Canot Rapide)을 타면 강을 건너는 데 20분 정도밖에 안 걸리지만 양쪽 항구에서의 출입국 심사와 비자 확인 과정이 몇 시간씩 소요될 만큼 복잡하고 돌발 변수가 많습니다.
반드시 사전에 콩고민주공화국(DRC) 비자를 준비해야 하며 현지 상황에 능숙한 가이드나 픽서를 동반하지 않으면 당일 왕복이 무산될 위험이 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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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2-02 18:01:13
콩고 브라자빌 킨샤사랑 강 건너편인데 당일치기 가능한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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